보험 컨설팅칼럼
Insurance Consulting
상품·채널·언더라이팅·지급을 한 도면에 올리면, 그 규칙이 곧 시스템 범위가 됩니다.

보험 컨설팅이 슬라이드에서 끝나면 현장은 예전의 청약·유지·지급 관행으로 돌아갑니다. STRAT는 ‘무엇을 팔 것인가’보다 ‘어떤 업무로 굴러가게 할 것인가’를 먼저 묻습니다.
채널별 판매 가능 상품, 고지와 심사 기준, 유지율, 지급 프로세스, 수수료 원장을 같은 언어로 맞춥니다. 그 도면이 있어야 정산과 맞춤 개발 범위가 선명해집니다.
결과물은 보고서만이 아닙니다. 담당자 역할, 예외 처리 기준, 그리고 시스템에 심을 규칙까지 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