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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단체보험 명부가 어긋나면 정산도 틀립니다

인사 시스템과 보험 가입 명부가 따로 움직이면, 분담금과 보장 누락은 매달 반복됩니다.

단체보험 명부와 분담금을 함께 검토하는 장면기업 복리후생

단체보험의 출발점은 상품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입사, 퇴직, 휴직, 부양가족 변경이 보험 명부에 바로 반영되지 않으면, 보장과 분담금은 이미 틀린 상태입니다.

많은 조직이 인사 엑셀을 보험사 서식에 다시 옮깁니다. 그 손바꿈에서 누락과 중복이 생기고, 정산 담당자는 원인을 계약이 아니라 명부에서 찾게 됩니다.

STRAT는 인사 이벤트와 가입·해지·분담금 계산을 같은 흐름으로 붙입니다. 컨설팅한 보장 제도가 매월 그대로 운영되려면, 명부가 원장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