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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언더라이팅 기준을 문서가 아니라 시스템에 심는 법

심사는 숙련자의 감이 아니라 재현 가능한 규칙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컨설팅한 리스크 기준이 매일의 청약에서 살아 있습니다.

보험 상품과 인수 기준을 함께 검토하는 상담 장면상품·언더라이팅

언더라이팅 매뉴얼이 두꺼울수록, 현장은 예외 결재를 늘리는 쪽으로 움직입니다. 기준이 시스템에 없으면 심사는 사람마다 달라집니다.

STRAT는 상품별 고지 항목, 자동 인수, 조건부 인수, 거절, 재심사 경로를 규칙으로 모델링합니다. 컨설턴트가 합의한 리스크 성향이 곧 청약 화면의 동작이 되게 합니다.

그 위에 심사자 메모와 증적을 남기면, 나중에 상품을 고치거나 감사를 받을 때도 같은 언어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