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환수는 예외가 아니라 규칙입니다
유지 조건, 해지, 품질 이슈가 생길 때마다 손으로 깎으면 설계사는 계산을 믿지 않습니다.
수수료·정산 자동화환수는 감정이 아니라 약정입니다. 그런데 약정이 문서에만 있고 계산은 담당자 기억에 있으면, 같은 해지라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STRAT는 환수 사유, 대상 회차, 기간, 상계 순서를 규칙으로 남깁니다. 예외 감면이 필요하면 그 또한 결재와 이력으로 남깁니다.
환수가 설명되면 분쟁은 줄어듭니다. 설명되지 않는 환수는 다음 달의 영업 이탈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