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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옛 시스템과 새 시스템을 오래 병행하면 데이터가 갈라집니다

이관 기간을 늘리는 것은 안전을 위한 선택처럼 보이지만, 두 원장이 공존하는 순간부터 숫자는 둘로 나뉩니다.

레거시와 신규 시스템 연계를 설계하는 모습시스템 연계·통합

병행 운영은 필요하지만, 끝이 없는 병행은 이관이 아닙니다. 어느 화면이 진짜인지를 현장마다 다르게 정하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이관 대상을 계약, 정산, 지급, 마스터로 나누고, Dual write를 최소화합니다. 한 사건이 두 곳에 입력되면 차이는 반드시 생깁니다.

연계의 목표는 인터페이스 개수가 아닙니다. 담당자가 한 원장만 믿어도 되는 상태를 만드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