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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 사례 · GA·독립대리점

GA 설계사 정산을 매일 확인할 수 있게

원수사별 약정과 환수 규칙을 엔진으로 옮기고, 지점·설계사 화면을 분리했습니다. 정산 설명에 쓰이던 수작업 집계가 예외 심사만 남았습니다.

GA 설계사 정산을 매일 확인할 수 있게

독립대리점은 원수사마다 수수료 약정, 오버라이드, 시상, 환수 조건이 달랐습니다. 지점장이 중간 집계를 만들수록, 설계사가 보는 숫자와 본사 확정액이 어긋났습니다.

우리는 원수사 입금, 계약 이벤트, 약정 규칙을 한 타임라인에 올렸습니다. 자주 바뀌는 조건은 코드가 아니라 관리 화면의 규칙 버전으로 열었습니다.

설계사 화면과 지점 화면을 권한으로 나누자, 중간 관리자의 수작업 설명이 줄었습니다. 사람은 예외만 보고, 반복 지급은 엔진이 계산합니다.

정산을 매일 확인할 수 있게 되자 채널 신뢰가 먼저 회복되었습니다. 그 위에서야 상품과 교육 이야기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