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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 사례 · 기업 복리후생

단체보험 운영을 맞춤 플랫폼으로 이관

인사 명부와 보험 가입, 분담금 정산을 한 흐름으로 붙였습니다. 컨설팅한 보장 제도가 가입 누락 없이 매월 운영되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단체보험 운영을 맞춤 플랫폼으로 이관

기업 복리후생 담당자는 인사 시스템 명부와 보험사 가입 명부, 그리고 분담금 엑셀을 따로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입퇴사와 가족 변경이 반영되지 않으면 보장 공백이 생겼습니다.

STRAT는 패키지로 억지 맞추기보다, 명부-가입-분담-정산의 입력과 예외를 먼저 그렸습니다. 그 도면 위에 맞춤 화면과 배치 연계를 올렸습니다.

인사 변경이 보험 자격과 분담금 계산까지 이어지자, 월말 대사에 쓰이던 수작업이 예외 확인만 남았습니다. 컨설팅한 보장 제도가 매월 같은 규칙으로 굴러가게 되었습니다.

맞춤 개발의 목표는 기능을 많이 넣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운영이 남도록 업무를 소프트웨어에 심는 일이었습니다.